(참고. 많은 회사에서 여러상품의 해열제를 만들어내는데요,
전 대표적인 상품명으로 설명을 드릴겁니다.
타이레놀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부루펜 - 이부프로펜 성분
맥시부펜 - 덱시부프로펜 성분 )

타이레놀현탁액과 타이레놀160mg은
대표적인 어린이 해열진통제죠!
10~15mg/kg/회
4시간 간격으로 최대 하루 5회까지 복용가능합니다.

부루펜시럽은 염증을 가라앉히는 역할까지 있는
해열진통소염제예요.
5~10mg/kg/회
6시간 간격으로 최대 하루 4회까지 복용가능합니다.

맥시부펜은 떠오르는 해열제 시럽!
부루펜과 동일하지만 이부프로펜 성분중 효과있는 형태만 뽑아내어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줄인 덱시부프로펜성분입니다.
5~10mg/kg/회
6시간 간격으로 최대 하루 4회까지 복용가능합니다.
하나, 열이 난다고 무조건 해열제를 먹이지말자.
'열'은 몸에서 정상적인 면역활동을 하기위한 정상 반응이기도 해요.
하지만, 많은사람들이 열이 나면 무조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미열일때도
해열제를 남용해서 먹이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아이가 열이 날때는 몇가지 상태를 잘 지켜보세요.
1) 열이 몇도인가. 해열제를 먹이는 체온은 38도 이상!!
2) 30분간격으로 체온을 쟀을때 열이 내리는 추세는 아닌가.
- 38도에 가까워지는 경우 걱정이 많이 되실텐데, 지속적인 열체크로 상황을 보도록하세요.
열이 내리는 추세라면 조금더 기다려주거나 해열패치를 붙여주면 해열제없이도 열이 내릴수있어요.
3) 밤에는 열이 오를 가능성이 많으니, 주의하자.
4) 지나친 고열은 아닌가. 고열일때는 해열제가 아니라 바로 병원으로 가셔야해요.
둘, 해열제 먹이는 시간간격을 잘지키자.
우선 해열제를 먹여야겠다는 판단이 서시면 어떤 해열제이든 체중과 연령에 맞게 1회분을 먹이세요.
그이후에는 해열제복용의 시간간격과 교차복용의 시간간격을 잘 맞추어 주셔야해요.

하나의 해열제를 먹이고 1-2시간 이내에 열이 내리지 않는다면
동일계열이 아닌 해열제를 1회분더 먹여주세요.
(아세트아미노펜을 먹였다면 부루펜이나 맥시부펜.
맥시부펜이나 부루펜을 먹였다면 아세트 아미노펜)
먹였던 계열의 해열제를 먹이려면 제일 처음 이야기했던
약물의 시간간격을 지켜주세요
(타이레놀은 4시간 간격 , 하루 최대 5회
부루펜.맥시부펜은 6시간 간격, 하루최대 4회)
셋, 해열제를 먹이고나서 상태를 잘지켜보자.
해열제를 먹이고 나서 열이 내리는지를 지켜보셔야해요.
원래라면 타이레놀,부루펜,맥시부펜 모두다 30분이내에 효과가 나타나서
1-2시간 이내에는 열이 내려야하지만
그렇지 못한경우는 다른계열 해열제를 먹이시거나
혹은 병원에 데리고 가셔야해요.
특히 다른계열 해열제를 먹이고 나서도 열이 안내린다면
다른원인이 있을수 있으니 병원에 들러보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열이날때는 해열패치를 붙여주시거나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이마나 팔다리를 닦아 주시는 등의 물리적인 방법도 도움이 된답니다.
(단, 몸통을 다 닦아주거나 옷을 벗겨서 시원하게 만들어주지 마세요
반사적으로 체온을 높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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